3D프린팅 전문 기업 파이토스가 글로벌 3D프린터 브랜드 '뱀부랩(Bambu Lab)'의 공식 총판으로서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파이토스는 고객의 사용 목적과 환경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최적의 장비 도입을 돕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운영 솔루션과 사후 기술 지원(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3D프린터 대중화 및 전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 12년 실무 경력과 3D프린팅 팜 운영 노하우로 차별화된 기술 지원
파이토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현장 중심의 압도적인 기술력'에 있다. 12년 이상 3D프린터를 직접 운용해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3D프린팅 대회 우승 경력과 대규모 3D프린팅 팜(Farm) 운영 노하우를 갖춘 베테랑 엔지니어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이들은 고객의 제품 선택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한다. 장비 도입 후에는 출력 품질 개선, 정밀한 장비 세팅, 그리고 실제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돌발 문제에 대한 해결책까지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 백화점 팝업 행사 및 국내 유일 전 라인업 쇼룸 운영… 고객 접점 확대
파이토스는 뱀부랩 3D프린터의 뛰어난 성능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도 활발히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뱀부랩 팝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 행사를 통해 일반 소비자는 물론 3D프린팅 전문가들까지 뱀부랩의 혁신적인 고속 출력과 다색 컬러 프린팅 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경기도 남양주시에 대규모 '뱀부랩 쇼룸'을 상시 운영 중이다. 이곳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뱀부랩 3D프린터의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확실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파이토스 김민섭 대표는 "파이토스는 단순한 유통사를 넘어 구매 전 상담부터 도입 후 A/S와 유지관리까지 무한한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3D프린터를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전문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