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협 뉴스]인천 주안국가산단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주방용품 제조기업 주식회사 해모(대표 노근우·노태웅)가 자재 구입부터 자체 생산라인, 연구개발실을 아우르는 원스톱 제조 시스템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주방용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해모는 '건강한 식기가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는 확고한 기업철학 아래, 국제 규격으로 검증된 고품질 자재만을 사용하여 전 제품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방업계에서 주목받는 '써지컬 스틸(STS 316L)' 소재를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식기의 안전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체 안전성이 높고 세균 증식 억제력이 뛰어난 STS 316L 소재는 주로 의료기구나 항공, 선박 등 극도의 내식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쓰이는 고급 강종이다. 해모는 원자재를 포스코(P사), 현대제철(H사) 등 검증된 국내 대기업으로부터 직접 구매하여 제품의 두께와 재질을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맞게 맞춤형(Consumer Choice Option)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독보적인 기술력은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으로 이어졌다. 2016년 설립 이후 대한항공 기내식 스푼 협력사를 시작으로 스타벅스 포크, 락앤락 아동용 수저, 애터미 혀클리너 등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요구하는 대기업들의 ODM/B2B 협력사로 전격 발탁되며 업계의 신뢰를 받아왔다. 2019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맞춤형 식기 기술력을 공인받았으며,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및 '뿌리기업' 인증을 연이어 획득했다.

(주) 해모 협력사
(주) 해모 협력사

해모는 단순 양산형 제조업체에 머무르지 않고, 자체 연구개발실(R&D)을 통해 소비자의 사소한 불편함까지 개선하는 시장 맞춤형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세척 후 외부 공기 흐름을 차단해 식판이 압착되는 불편함을 해결한 ‘공기흐름 변형 식판(특허 출원 중)’과 식탁에 닿지 않는 ‘공중부양 위생 수저’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해모는 지난 2022년 자체 캠핑 브랜드 ‘콤마(Comma)’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매출 50억 원을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모 관계자는 "자체 금형실과 엄격한 품질관리(QC)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시안 설계부터 최종 양산까지 신속하고 정밀한 대응이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 공공 및 민간 시장 전방위로 건강하고 위생적인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식기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www.haemo316.com

제조 및 제휴 문의:032-431-3700 / sales@haem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