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책연구기관 스마트 회의 환경(Paperless Office) 구축 지원

  • 철저한 사전 검수와 맞춤형 세팅으로 공공기관·기업 B2B 단기 렌탈 시장 선도

[대전 지역뉴스] 사무기기 및 IT 디바이스 렌탈 전문 기업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대표업체 대전 PC휴)’이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환경연구원(KEI)의 주요 세미나 행사에 삼성전자 갤럭시탭 태블릿 PC 대량 단기 렌탈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된 스마트 기기는 ‘삼성 갤럭시탭 A7 10.4(SM-T505NZAHKOO)’ 모델 총 20대로, 연구원 내부 인사 및 외부 자문위원들이 참석하는 중요한 정책 심사 평가 위원회와 학술 세미나 현장에서 연구 자료 열람 및 실시간 정보 공유용으로 활용되었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 세종 한국환경연구원에 ‘삼성 갤럭시탭’ 대량 렌탈 서비스 완벽 수행

 

한국환경연구원은 기존의 방대한 종이 인쇄물 책자 배포 방식에서 벗어나,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을 절약하는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Paperless Meeting)’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이번 대량 태블릿 PC 도입을 추진했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은 공공기관 및 국책연구소의 엄격한 보안 요구 조건과 안정성 기준에 맞춰 철저한 ‘출고 전 3단계 전수 검사’를 진행했다. 배터리 완충 상태와 디스플레이 불량 여부를 사전 점검함은 물론, 행사장 무선 네트워크(Wi-Fi) 환경과의 호환성 테스트를 완료하여 현장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원천 차단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각 좌석별 시야각을 고려한 전용 거치형 케이스 장착과 함께 장시간 회의에 대비한 상시 고속 충전 라인을 개별 세팅하여 행사가 끊김 없이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완벽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행사 종료 직후에는 전문 솔루션을 통해 기기 내 잔존 데이터를 100% 영구 삭제하고 공장 초기화를 실시하여 관공서의 핵심 정보 유출 우려를 완벽히 해소했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 세종 한국환경연구원에 ‘삼성 갤럭시탭’ 대량 렌탈 서비스 완벽 수행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 관계자는 “정부 부처와 국책기관이 밀집한 세종시의 경우 행사의 격식과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단 한 대의 기기 결함도 허용되지 않는 공공기관 B2B 단기 렌탈의 특성을 고려해 펌웨어 최적화부터 현장 상시 기술 지원까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한국환경연구원 납품 사례를 바탕으로 대전, 세종 등 충청권 전역의 관공서, 대학,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비즈니스 환경 구축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은 노트북·태블릿 등 대량 스마트 기기 단기 대여뿐만 아니라, 기업용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조립·구축, 사무용 PC 및 복합기 장단기 렌탈 등 차별화된 하드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종합 B2B IT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역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