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협 뉴스=대전]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이 무중단 공공 서비스와 핵심 데이터 보호를 담당하는 '세종 재해복구센터(DR센터)'에 최신 사무기기 렌탈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정부 주요 부처 및 산하 공공기관이 집중된 행정 중심지로, 재난·재해 등 비상 상황에서도 시스템의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완벽히 유지하는 백업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 '세종 재해복구센터'에 캐논 복합기 및 대진 문서세단기 렌탈 솔루션 구축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 '세종 재해복구센터'에 캐논 복합기 및 대진 문서세단기 렌탈 솔루션 구축

코코렌탈은 이러한 시설 특성과 엄격한 보안 요구 수준에 맞춰 ▲캐논(Canon) A3 컬러 디지털 복합기 iR-ADV C3525(1대)와 ▲대진 코스탈(KOSTAL) KS-1270 고성능 문서세단기(1대)를 패키지로 납품하고 현장 운용 인프라를 완성했다.

현장에 투입된 '캐논 iR-ADV C3525'는 분당 25매의 안정적인 출력 속도와 뛰어난 V2 컬러 재현력을 바탕으로 상황 보고서, 데이터 차트, 분석 도면 등의 고품질 출력을 지원한다. 특히 10.1인치 터치패널을 통한 직관적인 UI와 강력한 네트워크 보안 프로토콜을 탑재해 실무 운영진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했다.

또한, 센터 내에서 취급되는 시스템 구성도 및 개인정보 등 중요 기밀 문서의 유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공공 조달 시장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은 '대진 코스탈 KS-1270'을 복합기 인접 동선에 배치했다. 정밀 크로스 컷(꽃가루형 미세 파쇄) 방식과 특수 열처리 칼날이 적용되어 복원이 불가능한 완벽한 보안 폐기 환경을 마련했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관계자는 "재해복구센터와 같은 핵심 공공 시설은 단 한 번의 기기 오작동이나 인쇄 지연도 허용되지 않는 곳"이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코렌탈은 전국 단위의 협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복합기, PC, 노트북, 문서세단기, 빔프로젝터 등 사무환경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렌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공공기관 및 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보도자료 요약 정보]

  • 설치처: 세종 재해복구센터

  • 구축 장비: 캐논 iR-ADV C3525 컬러 복합기 1대, 대진 1270 문서세단기 1대

  • 주요 서비스: 사전 품질 전수 검수, 현장 네트워크/드라이버 세팅, 보안 폐기 시스템 구축, 긴급 기술 지원 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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