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협 뉴스=경기 시흥] 사무기기 전국 렌탈 전문 브랜드 코코렌탈(KOCO RENTAL) 경기 시흥점이 시흥시 매화동 소재 기업체를 방문해 렌탈 복합기의 긴급 점검 및 부품 교체 정비를 신속하게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기존에 렌탈 계약을 통해 복합기를 사용 중이던 사무실에서 현상기 이상 증상이 발생함에 따라 진행됐다. 코코렌탈 경기 시흥점은 현장 접수 즉시 출동하여 검정 현상기를 새 부품으로 교체하고, 기타 컬러 현상기의 토너 보급 및 내부 세팅을 정밀 점검하여 정상적인 고품질 인쇄 상태로 복구를 마쳤다.

해당 현장에서 운용 중인 '삼성 SL-X4255LX' 모델은 인쇄, 복사, 스캔, 팩스, 네트워크, 양면 인쇄 기능을 모두 갖춘 A3 컬러 레이저 복사기다. 분당 25매의 안정적인 출력 속도와 분당 최대 80매의 고속 스캔 기능, 최대 1200 x 1200 dpi의 고해상도를 지원해 일반 사무실은 물론 도면 및 제안서 출력이 잦은 사업장에서 선호도가 높다.

코코렌탈 경기 시흥점은 복합기 및 프린터뿐만 아니라 업무용 노트북, 데스크톱 PC, 대형 TV 모니터 등 다양한 전산·사무기기를 취급하며, 기업 규모와 사용 기간에 맞춘 최적의 대여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기기 공급에 머무르지 않고 정기 점검과 즉각적인 A/S 대응을 통해 고객사의 업무 연속성을 보장하는 것이 강점이다.

코코렌탈 경기 시흥점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사무기기 장애로 인한 기업의 업무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유지보수와 빠른 현장 대응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라며 "시화공단, 배곧신도시, 시화MTV, 매화동 등 시흥 전역의 기업과 관공서, 학교에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렌탈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 지역 복합기, PC, 노트북 등 사무기기 렌탈 및 유지보수 관련 문의는 코코렌탈 경기 시흥점 031-315-0997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