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협뉴스=부산 동래]부산 지역에서 사용 중인 대진코스탈 문서세단기의 고장으로 인해 코코렌탈 동래점에 A/S 요청이 접수됐다.
고객은 문서세단기 작동 시 '탁탁탁' 하는 반복적인 소음이 발생하면서 종이가 정상적으로 파쇄되지 않아 업무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특히 개인정보와 중요 문서를 자주 처리하는 환경에서는 문서세단기의 고장이 업무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점검과 수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현장을 방문한 코코렌탈 동래점은 제품의 작동 상태를 점검한 결과, 내부 기어박스 이상을 원인으로 확인했다. 이후 손상된 부품을 새 부품으로 교체하고 구동 상태를 점검한 결과, 문서가 정상적으로 파쇄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수리를 완료했다.

문서세단기는 지속적인 사용으로 인해 기어 마모, 모터 이상, 칼날 손상, 센서 오류 등 다양한 원인으로 고장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작동 중 평소와 다른 소음이 발생하거나 종이가 제대로 파쇄되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계속 사용하는 것보다 전문 점검을 받는 것이 추가적인 부품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문서세단기를 본사로 발송해 장기간 수리를 기다리는 경우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 출장 점검과 현장 수리가 가능한 경우에는 제품 이동 없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기업과 기관, 사무실에서 효율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하다.
코코렌탈 동래점은 대진코스탈 KS-1235, KS-1275, KS-1310 등 다양한 문서세단기의 판매와 렌탈은 물론, 출장 점검 및 수리 서비스까지 함께 지원하고 있다. 부산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 학원, 병원, 사무실 등 다양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업무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코렌탈 동래점 관계자는 "문서세단기의 작은 이상 증상도 방치하면 수리 비용이 증가하거나 장비 교체가 필요할 수 있다"며 "이상 소음이나 파쇄 불량 등 초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빠르게 점검받는 것이 장비를 오래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코렌탈 동래점(051-927-1700)은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문서세단기뿐만 아니라 복합기, 프린터, 컴퓨터 등 다양한 사무기기의 판매·렌탈·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의 안정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