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협 뉴스=대전] 대전 DCC서 대한금속·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채용 부스 마련
10월 28~30일 대전컨벤션센터서 개최…채용 부스에 55인치 TV 등 디지털 안내 장비 설치
[한컴협 뉴스=대전] 대한금속·재료학회가 주관하는 '2026년도 추계학술대회'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금속·재료 분야의 학술 교류와 함께 관련 산업계의 인재 확보를 위한 인력채용 부스도 마련됐다.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채용 부스가 조성됐으며, 현장에는 방문객을 위한 영상 디스플레이 장비로 55인치 구글TV와 이동식 스탠드가 설치됐다.
학술 교류와 산업계 인재 채용을 잇는 현장
대한금속·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는 금속과 재료공학 분야의 연구자, 산업계 관계자 등이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학술행사다.
학회는 이번 행사에 앞서 인력채용 부스 참가 신청을 진행하는 등 학술 교류와 산업계 채용 활동이 함께 이뤄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러한 채용 부스는 기업이 관련 분야의 인재들에게 기업과 사업 분야를 소개하고, 구직자들이 산업 현장의 채용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채용 부스 조성
대전 DCC 제1전시장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채용 부스에는 기업명이 표시된 대형 안내 구조물과 독립된 전시 공간이 조성됐다.
현장 사진에서는 상단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기업명과 '인력채용부스' 안내 문구가 배치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부스 내부에는 55인치 TV와 이동식 스탠드가 설치돼 영상 및 디지털 자료를 표시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기업 채용행사에서 디지털 디스플레이는 기업 소개영상, 사업 분야 안내, 직무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특히 전시 공간의 규모와 관람객 이동 동선을 고려한 디스플레이 배치는 방문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전시·채용 행사에서 디지털 장비 활용 확대
최근 기업 전시회와 채용박람회에서는 종이 안내물과 홍보 책자뿐 아니라 TV, 모니터, 노트북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정보 전달 방식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영상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정보를 화면에 순차적으로 표시할 수 있고, 행사 목적에 따라 콘텐츠를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동식 스탠드 방식은 별도의 벽면 고정 작업 없이 TV를 설치할 수 있어 전시 부스와 같은 임시 행사 공간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다만 행사장에서는 전원 공급 위치, 장비의 안정적인 고정, 케이블 정리 및 방문객 이동 동선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코코렌탈, 55인치 구글TV와 이동식 스탠드 설치
이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채용 부스의 디스플레이 장비 렌탈 및 현장 설치는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이 담당했다.
설치 장비는 55인치 구글TV 1대와 이동식 TV 스탠드 1대로,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부스 내부에 배치됐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은 기업 행사, 전시회, 교육 및 세미나 현장 등에 TV와 컴퓨터, 노트북 등 IT 장비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전문 학술대회와 기업 인력채용 행사에서도 디지털 디스플레이 장비가 현장 운영을 위한 주요 구성 요소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진제공 :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 042-523-8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