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명지지역의 한 교회가 예배 준비와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무환경 개선에 나섰다. 코코렌탈 부산 동구점·서구점·중구점·영도점 공식 가맹점인 하나사무기는 최근 부산 강서구 명지에 위치한 OO교회에 코니카미놀타(Konica Minolta)의 A3 흑백 레이저 복합기 ‘bizhub 136DN’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교회는 예배 공간을 넘어 다양한 교육과 행정, 지역사회 봉사 활동이 이뤄지는 복합적인 공간이다. 특히 매주 제작되는 주보와 교육자료, 회의자료, 행사 안내문 등 각종 인쇄물의 비중이 높아 안정적인 출력 환경 구축이 필수적이다.

이번에 설치된 bizhub 136DN은 복사, 출력, 스캔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실속형 A3 흑백 복합기로, 교회와 학원, 소규모 사무실 등 지속적인 문서 출력이 필요한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는 제품이다.
하나사무기 관계자는 “교회의 경우 매주 정해진 시간 안에 주보와 각종 자료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출력 품질은 물론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bizhub 136DN은 선명한 출력 품질과 경제적인 유지관리 비용을 동시에 만족시켜 교회 환경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교회에서 제작되는 주보는 단순한 인쇄물이 아닌 교회 소식과 행사 일정, 말씀 내용을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다. 출력 지연이나 품질 저하는 예배 준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복합기 선택 시 신중한 검토가 요구된다.
이번에 설치된 bizhub 136DN은 △선명한 흑백 출력 품질 △안정적인 문서 처리 성능 △복사·출력·스캔 통합 기능 △경제적인 운영 비용 △간편한 유지관리 등의 장점을 갖추고 있어 교회 업무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예배 준비 시간에는 주보 제작뿐 아니라 교육자료 출력, 회의 문서 작성, 각종 공문 처리 등이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복합기는 단순한 사무기기를 넘어 교회 운영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나사무기는 이번 설치 과정에서도 교회의 월간 출력량과 사용 환경을 분석한 후 적합한 장비를 제안했으며, 향후 유지관리와 기술지원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사무기 관계자는 “복합기 렌탈은 초기 구입 비용 부담 없이 최신 장비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회, 학원, 병원, 요양시설, 중소기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환경에 맞는 최적의 사무기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코렌탈 부산 동구점·서구점·중구점·영도점을 운영하는 하나사무기는 복합기와 프린터를 비롯해 노트북, 데스크톱 PC, 모니터, 문서세단기 등 다양한 IT·사무기기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산 전역은 물론 양산, 김해, 거제, 울산 지역까지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교회와 비영리단체를 중심으로 초기 투자비 절감과 유지관리 편의성을 이유로 복합기 렌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장비 성능뿐 아니라 사후관리 서비스 품질이 렌탈 업체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