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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째 이어진 신뢰 바탕으로 본체 5대·모니터 10대 성공적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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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사전 검수와 깔끔한 배선 정리, 공공기관 맞춤형 B2B 서비스로 호평

[한컴협=대전] 사무기기 렌탈 전문 기업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이 홍성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에 업무 및 교육용 고성능 컴퓨터 본체 5대와 모니터 10대를 성공적으로 납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납품은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의 내부 업무 인프라 확충 및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공공기관의 특성상 단 한 건의 시스템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엄격한 환경인 만큼, 다년간 쌓아온 코코렌탈만의 체계적인 기술력과 유지보수 노하우가 적극 반영됐다.
진흥원 측은 모든 실사용자가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1인 2모니터(듀얼 모니터)' 환경 구축을 요청했다. 이에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은 다중 디스플레이 출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고성능 그래픽 카드가 탑재된 PC 본체와 고해상도 모니터를 엄선하여 맞춤형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안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수년 전부터 컴퓨터 및 사무기기 렌탈이 필요할 때마다 거리상 제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을 고집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전과 홍성 내포신도시라는 물리적 거리를 극복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로는 코코렌탈만의 차별화된 '3단계 사전 검수 시스템'과 철저한 사후 관리가 꼽힌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은 장비 출고 전 CPU, RAM, SSD 등 핵심 부품의 안정성 테스트는 물론 최신 소프트웨어 최적화, 모니터 무결점 테스트를 완료하여 현장 불량률을 제로(Zero)에 가깝게 구현했다. 설치 당일에는 현장 동선을 고려한 정밀 배치와 함께, 미관과 안전을 모두 잡은 깔끔한 케이블 배선 정리(Premium Wiring) 서비스를 제공해 기관 담당자들로부터 높은 찬사를 받았다.
최근 공공기관과 지자체 산하 진흥원, 그리고 일반 기업들 사이에서 이처럼 PC를 직접 구매하기보다 전문 업체를 통한 B2B 렌탈 서비스를 도입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대량 구매에 따른 초기 예산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렌탈 기간 내 하드웨어 불량 발생 시 무상 AS 및 대체 장비 신속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무 회계 처리 시에도 전액 비용 처리가 가능해 경영 효율성 측면에서 큰 이점을 가진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 관계자는 "홍성 내포신도시라는 거리가 무색할 만큼 수년째 저희를 믿고 찾아주시는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단순히 기기를 대여하는 서비스를 넘어, 고객사의 업무 생산성을 함께 고민하고 완벽한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제공하는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최고의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은 대전, 세종, 충청 전역을 무대로 고성능 PC, 노트북, 모니터, 대형 복합기 등 기업 맞춤형 단기 및 장기 렌탈 서비스를 활발히 전개하며 지역 B2B 오피스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