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협 뉴스=대전] 대전 지역 관공서와 공공기관, 대덕특구 연구기관 및 일반 기업체에서 특정 과제 수행이나 대규모 감사, 시스템 개편 등을 위해 수개월 단위의 한시적 ‘태스크포스(TF) 팀’을 꾸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성 부서가 신설될 때마다 실무 부서가 맞닥뜨리는 대표적인 난제는 바로 업무용 컴퓨터와 사무기기 인프라의 확충이다.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을 위해 데스크톱 PC나 노트북, 모니터를 직접 구매할 경우 프로젝트 종료 후 장비 잉여 문제가 발생한다. 유휴 장비에 대한 보관 공간 확보는 물론, 감가상각 처리와 자산 관리 등록 등 회계·행정적 부담이 뒤따른다. 특히 부품 가격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초기 장비 도입 예산 편성 자체도 만만치 않은 걸림돌이다.

노트북 렌탈
노트북 렌탈

이에 따라 최근 대전권 공공·기업 시장에서는 단기 프로젝트 기간에 맞춰 필요한 수량만큼 안정적인 기기를 공급받고, 유지보수까지 일괄 해결하는 ‘B2B 맞춤형 전산 렌탈’ 방식이 합리적인 대안으로 정착하고 있다.

전문 B2B 렌탈 솔루션을 활용하면 도입 즉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도록 OS 환경 최적화, 사내 업무 소프트웨어 호환성 점검, 네트워크 보안 설정이 완료된 상태로 납품된다. 또한 운영 도중 하드웨어 오류나 부품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현장 정비 및 대체 장비 투입이 가능해 프로젝트의 업무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대전PC휴) 관계자는 “관공서와 기업의 프로젝트 부서는 제한된 기간 내에 최대의 성과를 내야 하므로 전산 장애로 인한 업무 지연을 철저히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단순 기기 대여에 그치지 않고 컴퓨터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출동해 배선 정리부터 사내망 연동, 철저한 유지보수까지 일괄 지원함으로써 기관 및 기업 담당자의 자산 관리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코코렌탈 대전서구,유성점  042-523-8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