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협 뉴스] 국내 인쇄 및 그래픽 산업을 대표하는 종합 전시회 K-PRINT 2026(제29회 국제인쇄기자재전시회)가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인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전시회로 ▲국제인쇄기자재전시회(KIPES) ▲한국레이블전시회(K-Label) ▲한국패키징전시회(K-Pack) ▲한국골판지·제지전시회(K-Corrugated)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tal Print) ▲한국텍스타일전시회(K-Textile) ▲한국사인·광고전시회(K-Sign&AD) 등 다양한 분야가 함께 개최된다.
총 21,320㎡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인쇄장비와 디지털 출력 솔루션, 패키징 기술, 사인·광고 장비, 산업용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현장 입장권은 1만 원이다. 다만 초청장 소지자와 8월 18일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한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K-PRINT 2026은 인쇄와 패키징, 광고, 디지털 출력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흐름을 살펴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대표 산업 전시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관 등록 : K-PRINT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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